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훌쩍 떠나는 여행

한공기 갖고 부족한 밥도둑 울산 갈치조림 잘하는집~

by ♡ 껑이 2025. 7. 29.

 

입맛 없는 날

집에서 밥 해 먹기 귀찮은 날 

외식은 땡규에요~

 

 

외식 메뉴로 갈치조림 먹고 왔는데 

너무나 잘한 선택이었어요 

 

울산 노포식당 옛날추어탕곰탕은 

오래된 식당이리 식당내부도

오래된 노포 느낌이 있던 곳이에요~

 

 

갈치조림 2인분 이상부터 

주문 가능하고 

1인분 가격은 15,000원에 즐길 수 있었어요

 

 

 

통통한 갈치 외에 감자와 무,

야채들이 들어가 있고 

칼칼한 양념이 갈치랑 감자 무 야채에 

잘 배어 있었어요 

 

 

갈치조림은 흰쌀밥에 먹으면 

더 맛있는 메뉴에요 

밥에 양념을 곁들여 먹으면 

그 맛이 일품~

 

 

같이 나오는 반찬들과

함께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 

사장님 손맛이 좋은 곳이에요 

 

 

밑반찬 중에 최고는 바로 꼬막!

양념꼬막은 완전 강추에요~

기본 반찬의 퀄리티도 너무 좋았던 

울산 갈치조림 잘하는 집이었어요

 

 

갈치조림은 먹었을 때 

입안에 은은하게 감도는 맛이 있는데 

이런 게 바로 감칠맛이구나!

깨닫게 되는 음식이에요~

갈치도 너무 맛있지만 양념 맛도 

너무 좋았어요 

 

 

이 갈치조림 남기기도 너무 아쉽고

솔직히 한 공기 갖고는 부족해서 

한공기 더 먹게 되네요!

 

 

없던 입맛까지 살아 돌아오게 하는 

갈치조림과 흰쌀밥의 조합으로 

너무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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